TPUMat 600 TPU매트_뉴트럴화이트 후기_흑표리슈빌
안녕하세요! 31주차 임산부
코랄핑이에요 :)
벌써 출산 D-50 이네요..
두 달 전부터 손품 팔아서 알아본
시공매트 업체 라라매트에서
거실 매트 시공을 받았는데요!
아직까지는 너무 만족해서
후기를 남기러 왔습니당~~
[라라매트를 선택하게 된 계기]
셀프로 하려니.. 집에 고양이가
세마리라 다 스크래치 남길까봐
이런 저런 카페후기도 참고하고
고양이 키우는 집 위주로 보고
가성비로도 찾아보았어요!!
사실 고양이 키우는집 시공매트에
관한 후기가 별로 없더라고요..
그러다가 단비같은 글을 발견!!
문의를 해보게 됩니다ㅎㅎ
TPU재질은 제가 캠핑을 자주
다녀서 아는데요!
Thermoplastic PolyUrethane
주로 겨울용 텐트 창문으로 쓰는
짱짱한 재질이기도 해요~
라라매트의 TPU600 (600은 크기를 의미함)
매트는 순수 100% TPU소재라고 해요!
솔직히 정신차리고 보면 저녁인 경우가 많은데.. 라라매트는 밤 22:00
이전까지도 상담이 가능해요!
이게 진짜 생각보다 큰 메리트더라고요
물론 나중에는 바뀔 수 있지만~
정말로 저녁시간대에 연락드렸더니
친절하게 응대해주셨어요!
소파와 같은 큰 집은 옮겨주시고
자잘한 짐들 (깨질 수 있는 장식품 등 포함)은
직접 다른 장소로 옮겨놔야 해요!
저는 스팀청소도 한번 싹 했어요~
중간중간에 습기가 차거나 하는 경우는
보일러를 한번 돌려주거나 중간 중간
띄엄 띄엄 매트를 들어서 청소를
하면 된다고 설명을 해주셨어요~
로봇청소기 못 올라가는거 아니야?
저도 처음에 걱정했는데!
다행히 끝쪽은 턱이 있는 매트로
깔아주셔서 로청이 힘을 쓰면서
쓩~ 올라가게 되는걸 확인했어요 ㅋㅋ
혹시라도 로봇청소기가 못올라간다면
설정에서 '카페트 인식' 관련
설정을 한번 확인해보세요!
저희는 로보락쓰는데 문제 없이
잘 올라갔어요~~
시공시간은 1시간 정도 걸린 것 같고
힘쎈 남편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시공자 두 분이 오셔서 다 해주셨어요!!
그 부분에서 좀 감동받았어요~
보통은 옆에 남자있으면 은근 시키는
경우도 많은데 ㅋㅋ 척척해주심!!
걸어봤는데 완전 뽀송뽀송해요
우리 아이는 딸이라.. 시공매트
굳이 필요할까? 싶었는데
주변 딸둘엄마 이야기를 들어보니
시공매트 필요하다고 하더라고요 ㅋㅋ
아이들 발망치가 참.. 시끄럽대요 ㅋㅋ
저도 윗집때문에 고생을 꽤나했고
지금도 가끔 소음이 들리는데 (아들 둘)
저희는 사전에 매트를 깔았으니
그나마 덜 피해를 주겠죠?
층간소음은 조금 더 지켜봐야겠지만
아직은 아기가 안 태어났고얼마나
뛰어다닐지 감이 안와서..!!ㅋㅋ
그래도 시공안한것보다는 충격흡수가
잘 될거라 믿어요!!!
시공 다 끝나고 고양이들이 신기한지
둘러보기 시작했는데
저는 애들이 긁어볼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웬일.. 3일간 지켜보니
딱히 긁지도 않고 ㅋㅋ 오히려
매트위가 푹신한지 막 걸어다녀요~
남편도 냅다 누워버리는 라라매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 키우실 예정이고
고양이 키우는 집은 라라매트!
한번 견적 받아보세요~
URL
- https://cafe.naver.com/grayg51of/5540
- https://blog.naver.com/coralpink2024/224328258830
- https://www.instagram.com/reel/DaAptnDzoo8/?igsh=MXJib2FtbnQ1a2Fvc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