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라매트

EnterMat 1200 엔터매트 무드베이지 후기_모종블랑루체

드디어 미루고 미루던 거실 매트 시공을 끝냈어요!

아이 키우는 집이라 층간소음도 걱정되고, 무엇보다 애가 자꾸 미끄러져서 위험해 보이길래 큰맘 먹고 라라매트로 결정했습니다.

일단 깔고 나니까 집안 분위기가 대반전이에요.

전체적으로 톤이 밝아지니까 인테리어가 훨씬 환해 보이고, 집이 두 배는 넓어 보이는 효과가 있더라고요. 사진 찍을 맛도 나고 집이 깔끔해 보여서 너무 좋아요.

가장 걱정했던 게 미끄러움이었거든요?

근데 이 매트, 진짜 안 미끄러워요! 양말 신고 다녀도 발에 착 붙는 느낌이라 아이가 거실에서 우다다 뛰어다녀도 이제 심장이 덜컥하지 않네요. 탄탄하면서도 적당히 폭신해서 무릎도 안 아프고 진작 할 걸 그랬다 싶어요.

구석구석 마감 처리된 거 보면 돈 아깝다는 생각 싹 사라집니다.

저처럼 매트 시공 고민하시던 분들, 라라매트 고민 중이시라면 그냥 하루라도 빨리 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삶의 질이 수직 상승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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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cafe.naver.com/imsanbu/78989079

- https://cafe.naver.com/mojongblancluce/7021

- https://www.instagram.com/p/DYIxHyugb9y/?igsh=MTlmaWwyaG50bDlucQ%3D%3D